(주)컴윈이
2003년에 설립되어 어느덧
8살이 되었군요. 많이 축하해 주세요.

물론 어느 사업이나 마찬가지로 초창기는 힘들었겠지만,
저희 컴윈도 자활공동체에서부터 시작하여
현재 모습으로 우뚝서기까지 많이 힘들고 어려웠답니다.

초창기에는 5명정도의 적은 인원으로 시작하여
현재 30여명이 넘어섰고,
평택에 지사까지 설립된걸 보니
많은 성장을 한듯 합니다.


성장과정도 우리들 인생의 사춘기처럼
희노애락도 참으로 많았다 생각됩니다.

몇년전 5주년 행사도 경기도 중소기업센타에서
토론형식으로 성황리에 치뤄졌고,
참으로 많은 시간들이 흘렀군요.

지금도 초창기 회사마인드인 사회적기업의 이념을
충실히 지키도록 항상 노력하는 (주)컴윈이 될 것입니다.

저희 창립기념일인 12월 16일은 수암봉 등산일정이
행사로 잡혀 있답니다.
물론 여러 행사도 진행하여 뜻깊은 날이 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의 축복속에서 탄생한
(주)컴윈을 앞으로도 잘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