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경기 주머니 사정들 힘드시겠지만,
여전히 명절은 다가왔군요.

명절 고향길 편하게 다녀오시고,
떠들석한 부모형제 일가 친척들
오랫만에 한자리에 모여서
진한 기억의 냄새 많이 안고 오시길 바랍니다.

2월 13일부터 2월 16일까지 휴가이니,
조금은 짧아서 아쉬움도 있겠지만,
이핑게 저 핑게 되다보면 언제 가보겠습니까?
모쪼록 즐거운 명절 잘 보내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