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끝자락이자
여름의 초입을 맞이하여 저희회사
야유회를 준비하였답니다.

1박2일(15일. 16일)로 떠나는
충남 서산~~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생각하고
그것을 향해 나아가려는 계기가 되려 합니다.

참 행복과 기쁨을 만날 수 있을 거 같은 희망입니다.

15일 이른 아홉시 전직원 한대앞에서 만나
가는 길목에서 점심을 해결하시고

아름다운 바다가 보이는 펜션에 입실~
쾌적하고 아름다운 펜션이름 ~ "바다2동"
저녁을 남자직원분들이
맛있게 준비해 주시고, 아침까지 준비완료
이미 당번까지 나와있군요.
16일 11시까지 퇴실이라는 군요...ㅠ.ㅠ

남성분들의 요리솜씨 벌써부터 기대되는 군요.

거기서 진행할  레크레이션도 준비하고 있는데
이글을 보시는 분들도 좋고 즐거운 아이디어
있으시면 꼭! 좀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열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다리며, 즐건 주말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