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휴식! 휴가
모든 국민 대다수가 길든 짧든 떠나지요.
이번주가 막바지 최고에 달할 듯합니다.
일상의 속박에서 일탈로 자유를 찾아
강이나 바다 또는 해외로
좋아하는 사람들과 떠나는 여행!
맘껏 자유로움도 누리며 즐겁고 완전한 해방감!
그속엔 또다른 고충도 있을것이고,
아픔도 여러 문제점들이 발생할때도 있지요.
그래도 모두가 이색적이고 행복한 추억이 되어
오랜 세월동안 맘속에 자리잡고,
힘들때나 괴로울때 우려먹게 되는 것같아요.
7월말 마지막주부터 8월 첫째주까지
교대로 직원들 휴가를 갔었는데,,,
부디 마지막까지 행복한 모습으로
다시 제자리에서 맡은 일 충실해야겠군요..